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2018-07-06 14:23
국내 첫 인공정원서 연꽃축제…대전시립박물관 창녕성씨 문중 유물 공개
(대전=연합뉴스) 김소연 기자 = 7월 첫째 주말인 7∼8일 선화공주와 서동의 사랑이 깃든 부여 궁남지에 가보면 어떨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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